시미즈 야스아키(清水靖晃, Yasuaki Shimizu)는 일본의 작곡가이자 색소폰 연주자다. 광고 음악, 바흐 편곡, 연주 공간의 울림을 서로 다른 작업의 재료로 삼는다. ([Crammed Discs 음악가 소개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art_id=216&bio=full&id=34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yasuaki-shimizu.com/) ## 음반과 작업 - 《Music for Commercials》(1987)는 광고를 위해 만든 짧은 음악들을 음반으로 엮은 작업이다. 곡명에는 세이코, 샤프, 혼다 같은 의뢰 기업의 이름이 등장한다. ([Music for Commercials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id=37&rel_id=471&tracklist=full)) - 음반을 구성할 때 원래의 음악을 리믹스하기보다 곡의 순서와 곡 사이의 연결을 다뤘다. 광고의 제한된 길이가 작곡의 조건으로 남아 있다. ([제작 회고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id=37&rel_id=471&tracklist=full)) -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테너 색소폰으로 연주했다. 건물의 울림을 악기의 연장으로 보는 접근은 [[음향학과 청취 문화]]와 연결된다. ([색소폰과 공간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art_id=216&bio=full&id=34)) ## 기타 등등 - [[색소포네츠]]는 처음에는 솔로 프로젝트의 이름이었고, 2006년 색소폰 5중주단이 됐다. [출처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art_id=216&bio=full&id=34) - 광고 음악을 모은 음반에는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위한 비교적 긴 곡도 함께 들어 있다. [출처](https://www.crammed.be/index.php?id=37&rel_id=471&tracklist=full) #음악 #일본 #광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