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신(Shin Shin)은 [[신해옥]]과 신동혁이 함께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. 두 사람은 [[2008년]]부터 예술과 문화 분야에서 기획자, 편집자, 작가, 기관과 협업해왔다. 공식 소개에서 신해옥은 책 안의 글과 이미지와 페이지를 엮는 관계에, 신동혁은 디자인의 역사와 관습을 현재의 맥락에서 다시 읽는 일에 관심을 둔다. [[2020년]]에는 [[미디어버스]]의 임프린트로 [[화원]]을 시작했다. 책의 구조와 재료에 디자인의 방법을 담으려는 출판 활동이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shin-shin.kr/about) ## 기타 등등 - 2026년 프리즈 서울의 시각 작업은 전통 산수화에서 출발해 서울의 산 능선을 디지털 이미지로 다시 구성했다. 움직이는 해는 시간의 흐름과 행사의 반복을 나타내는 요소로 설명된다. [출처](https://www.shin-shin.kr/inventory) - 『무비랜드 메이킹북』의 디자인도 작업 목록에 있다. 큐레이션 영화관을 만들고 운영한 과정을 240쪽의 책으로 엮은 작업이다. [출처](https://www.shin-shin.kr/inventory) #디자인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