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패를 공유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실패가 공개 수업이 되어야 할까. [[실패한 인쇄물 보관함]] 옆에 [[비공개 실패의 선반]]도 두는 상상을 한다. 고쳐야 할 일을 적은 종이는 꺼내고, 그때의 감상은 접어둔다. #사유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