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상 위의 종이를 정리하려다 완벽한 분류 체계부터 만들고 싶어진다면 세 묶음으로 시작해보자. 내용의 분야보다 지금 할 일이 있는지를 먼저 나누는 실천 제안이다. 1. 빈 [[종이]] 세 장에 ‘처리할 것’, ‘보관할 것’, ‘판단 보류’라고 적는다. 2. 쌓인 종이를 한 장씩 읽고 해당 표지 아래에 놓는다. 3. 처리할 것에는 다음 행동과 필요한 날짜를 적는다. 4. 판단 보류 묶음에는 다시 볼 날을 정한다. 내용이나 보관 필요를 모르는 문서를 서둘러 버리지 않는다. [[목록]]은 세밀해지기 전에 쓰일 수 있어야 한다. [[보류 묶음에도 검토일 붙이기]]를 해두면 세 번째 묶음이 모든 종이의 영구 주소가 되는 일을 경계할 수 있다. #사소한기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