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물건을 만들자마자 용도를 묻는다면 대답을 잘하는 물건만 살아남을지 모른다. [[우연적 절차]]를 따라 만든 [[용도 면접을 미룬 물건]]을 탁자에 놓아본다. 어떤 성질이 생겼는지 먼저 만져본다. 쓸모는 조금 뒤에 묻는다. #사유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