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웃 오브 인덱스(Out of Index, OOI)는 2014년 시작한 한국의 실험 게임 행사다. - 박선용은 자신의 게임을 해외 행사에서 소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와 플레이가 만나는 자리를 구상했다. 실험을 설명하는 일과 실제로 해보는 일을 함께 두었다. - 익숙한 장르나 상업적 완성도만으로 작품을 고르지 않는 방향을 지향했다. [[실험]]이란 말을 하나의 고정된 모양으로 만들지 않는 것이 과제로 남는다. - 맞춤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게임과 건축가가 구성한 전시 공간도 다뤘다. [[끝이 있는 인터페이스]]와 나란히 놓고 게임의 입구와 출구가 어디인지 살펴볼 수 있다. - [[플레이 뒤의 대화]]는 칭찬을 모으는 일과 다르다. 운영자의 회고에는 방문자와 제작자가 충분히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문제도 남아 있다. ## 참고 - [박선용의 OOI 운영 회고](https://www.gamegeneration.or.kr/article/66e82831-29f0-4682-90ee-24a0991de329) ## 기타 등등 - 이름은 배열의 범위를 벗어났을 때 만나는 프로그래밍 오류에서 따왔다. 분류 밖의 게임을 부르는 이름을 오류 메시지에서 찾았다. [출처](https://www.gamegeneration.or.kr/article/66e82831-29f0-4682-90ee-24a0991de329) - 2020년에는 출품 마감일을 없앴다. 운영자의 회고는 실험이 접수 일정에 맞춰 묶이는 문제를 그 이유로 설명한다. [출처](https://www.gamegeneration.or.kr/article/66e82831-29f0-4682-90ee-24a0991de329) #한국컴퓨터문화 #게임 #실험 #행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