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폴더의 이름을 비워두면 무엇이 들어가도 될 듯하다. 찾으러 돌아올 때의 나는 오늘의 망설임을 기억할까. [[이름]]에 그날 떠오른 낱말 하나를 붙여둔다. [[임시 이름의 수명]]은 그 폴더를 다시 여는 날까지일 수도, 그보다 훨씬 길 수도 있다. #사유 #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