앨리슨 놀스(Alison Knowles)는 [[플럭서스]]의 지시문·공연·책 작업을 만든 미술가다. - [[더 빅 북]](The Big Book, 1967)은 관람자가 조작할 수 있는 거대한 책 형태의 설치다. - 제임스 테니와 함께 만든 [[더 하우스 오브 더스트]]는 컴퓨터로 조합한 시에서 출발했다. - [[예술가의 책]]을 읽는 물건에서 들어가고 움직이는 장소로 넓혀 생각할 수 있다. #인물 #미술 #책 #플럭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