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출발점이나 알아보기 쉬운 지점을 정하고, 목적지까지 실제로 지나갈 길을 그린다. [[주소]]만으로 찾기 어려운 입구를 설명할 때 쓴다. 2. 갈림길에 화살표와 표지를 적는다. 왼쪽·오른쪽은 바라보는 방향도 드러나게 쓴다. 3. 입구·층·그린 날짜를 표시한다. 바뀐 표지나 확실하지 않은 곳은 모른다고 남긴다. 4. [[약속 장소를 지도 링크로 보내기]]를 쓸 수 없다면 [[마지막 십 미터의 약도]]를 건네보자. 무엇을 보고 꺾을지가 중요하다. #사소한기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