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엑스트라커리큘러(Extra-curricular)》는 제이컵 린드그렌(Jacob Lindgren)이 편집하고 오노마토피(Onomatopee)가 2018년 펴낸 책이다. [[그래픽 디자인]] 교육에서 스스로 조직한 배움, 교육과정의 실험, 기존 학교 안팎의 다른 방식을 다룬 글을 모았다. 하나의 모범 학교를 제시하기보다 각기 다른 시도를 나란히 읽게 한다. ([출판사 도서 안내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) - [출판사 소개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 ## 교육을 편집하기 - [[패러렐 스쿨]], [[서빙 라이브러리]], [[아우터 인스티튜트|사우스랜드 인스티튜트]]의 조 포츠(Joe Potts) 등 서로 다른 교육 활동에 관여한 이들이 글을 보탰다. 한 기관의 운영 설명서가 아니라 여러 입장이 만나는 책이다. ([기고자 목록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) - 출판사는 이 책을 불완전한 목록이자 후속 토론과 실험의 출발점으로 소개한다. 수록된 사례만으로 대안 교육의 전부를 설명하려는 책은 아니다. ([기획 의도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) - [[새로운 질서의 교육]]과 함께 읽는다면 ‘누가 내용을 정하는가’, ‘누구에게 시간이 있는가’, ‘무엇을 배움의 결과로 남기는가’를 질문해볼 수 있다. [[교육과정을 편집하기]]는 읽을 자료를 고르는 데서 운영 방식을 고르는 일로 이어진다. ## 기타 등등 - 린드그렌은 책의 편집과 그래픽 디자인을 함께 맡았다. 교육에 관한 내용을 고르는 일과 그 내용을 책에 배치하는 일이 한 사람에게 모였다. [출처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 - 2018년 판본은 328쪽, 900부로 제작됐다. 여러 교육 실험의 목록에도 물리적인 부수와 끝 페이지가 있다. [출처](https://www.onomatopee.net/exhibition/extra-curricular/) #책 #교육 #그래픽디자인 #독립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