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이지의 [[여백]]에 작은 의자를 하나 놓는 상상을 한다. 글을 다 읽지 않아도 앉을 수 있는 자리다. [[종이 의자의 정원]]에서 쉬다가 돌아왔을 때, 읽던 문장은 금방 찾을 수 있을까. #사유 #타이포그래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