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래 보관한 [[텍스트 파일]]과 작업 파일이 아직 읽히는지 확인하는 작은 점검이다. 보관함의 날짜가 오래됐다고 내용까지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. - 원본을 별도 보관하고 사본에서 시작한다. 출처를 모르는 실행 파일이나 매크로를 열어보는 실험으로 넓히지 않는다. - 글자, 이미지, 줄바꿈, 연결된 파일을 살핀다. 이전 출력물이나 화면 기록이 있다면 나란히 비교하고, 없으면 원래 모양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는다. [[비교할 원본이 없는 점검]]에서는 기억을 증거처럼 쓰지 않는다. 열렸다는 사실과 원래 내용이 보존됐다는 사실은 따로 기록한다. - 다른 형식으로 옮겼다면 사용한 프로그램과 날짜, 빠지거나 바뀐 것을 적는다. 변환한 파일만 남기고 원본을 곧바로 버리지 않는다. [[오래된 파일의 첫 인사]]는 첫 오류 메시지부터 보관 기록으로 읽어보는 후속 주제다. [[백업]]을 확인하는 날에 함께 해볼 수 있다. #기록 #유지보수 #연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