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버그]]를 고치는 일과 오류를 만난 사람에게 설명하는 일은 함께 필요하다. WAI의 [양식 알림 안내](https://www.w3.org/WAI/tutorials/forms/notifications/)를 참고해 문제 위치와 고칠 방법을 알리는 문장을 써보자. - ‘잘못했습니다’보다 어떤 입력을 확인해야 하는지 말한다. 확인되지 않은 원인을 사용자 탓으로 쓰지 않는다. - 사용자가 다시 할 수 있는 행동을 한 가지씩 적는다. 기다려야 한다면 입력한 내용이 남아 있는지도 설명한다. - 성공 메시지도 함께 읽는다. 접수만 된 일을 완료라고 부르거나, 저장에 실패했는데 안심시키지 않는다. 같은 오류에는 같은 설명을 주고, 농담을 넣더라도 상태와 다음 행동을 먼저 보이게 한다. [[오류 문구의 고정된 부분]]은 매번 추리하게 만들지 않는다. [[실패 뒤에 남는 입력]]을 살피면 안내 문구와 실제 동작이 같은 약속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. #인터페이스 #글쓰기 #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