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글자 잘못 놓인 자리에서 다른 문장이 잠깐 열린다. [[실패한 인쇄물 보관함]]에 넣고 싶어져도 이름이나 정보의 오류는 먼저 고친다. 우연히 떠오른 문장은 본문 바깥의 [[오타의 임시 거처]]로 옮겨둔다. #사유 #글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