옴진리교(オウム真理教)는 아사하라 쇼코를 중심으로 형성된 일본의 종교 단체다. 1984년 요가 도장의 형태로 출발한 조직이 이후 무장화했고, 1994년 마쓰모토와 1995년 도쿄 지하철 사린 사건 등을 일으켰다. ([일본 공안조사청의 옴진리교 연표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timeline/)) - 일본 공안조사청의 사건 기록에는 사카모토 변호사 일가 살해와 사린 사건 등이 구분되어 있다. 하나의 ‘광신’이라는 말보다 사건별 행위와 책임을 따라가는 편이 구체적이다. ([일본 공안조사청의 사건 기록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incident/)) - 지도자의 초능력을 주장하는 사진과 출판물도 포교에 사용됐다. 이미지가 증거처럼 제시되는 방식은 [[종교와 선전 매체]], [[사진의 증거성]]과 연결된다. ([일본 공안조사청의 옴진리교 용어 해설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keyword/)) - 과학적 지식이나 전문 직업이 지도자의 명령을 검증하는 태도를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는다. 이 사례에서는 기술을 가진 구성원과 조직의 폭력적 목표가 결합했다. ([일본 공안조사청의 사건 기록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incident/)) - 교단 내부의 위계와 [[카리스마적 권위]],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조건인 [[집단을 떠날 자유]]를 함께 살필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아사하라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은 1985년 오컬트 잡지에 실렸다. [출처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keyword/) - 교단은 출가 구성원의 직급을 세분화하며 위계 체계를 확장했다. 수행의 정도가 조직 안의 직급으로 표시됐다. [출처](https://www.moj.go.jp/psia/aumarchive/keyword/) #종교 #일본 #역사 #미디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