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 큐리오(Web Curios)는 한 주 동안 웹에서 발견한 작업과 이야기를 긴 소개문과 함께 모으는 웹사이트이자 뉴스레터다. 디지털 미술, 웹 디자인, 문학, 음악과 인터넷 문화가 편집자의 관심에 따라 나란히 등장한다. ([웹사이트 소개](https://webcurios.co.uk/about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ebcurios.co.uk/) ## 설명도 읽을거리인 링크 모음 - 항목의 소개는 주소를 붙인 한 줄에서 끝나지 않는다. 편집자의 감상과 문체가 자료를 만나는 순서에 개입한다. [[왁시]]의 짧은 링크 소개와 서로 다른 읽기 속도를 만든다. - 제작자는 모든 항목을 다 읽을 필요 없이 흥미로운 부분을 골라 건너가도 된다고 설명한다. 긴 글 안에서도 독자의 이동은 여러 방향으로 갈라진다. - 부분적으로 보존된 지난 발행분을 검색할 수 있다. 새 도구를 찾는 용도뿐 아니라 특정 시기에 어떤 웹 작업이 소개됐는지 살펴보는 기록이 된다. - 옛 주소가 끊겼을 때는 [[인터넷 아카이브]]를 찾아보도록 안내한다. [[링크 모음 웹사이트]]에 소개문이 남아 있는 것과 연결된 작품이 계속 작동하는 것은 별개의 조건이다. [[링크 아카이브의 수명]]을 살필 수 있다. ([아카이브와 끊긴 주소 안내](https://webcurios.co.uk/about/)) ## 기타 등등 - 초기에는 홍보 회사의 웹사이트에 실렸고, 2013~2020년에는 Imperica에서 발행됐다. [출처](https://webcurios.co.uk/about/) - 소개 페이지는 링크 주소를 잘못 붙인 경우 웹 버전에서 고친다고 설명한다. 이미 받은 메일과 나중에 읽는 웹 페이지가 달라질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webcurios.co.uk/about/) #웹사이트 #뉴스레터 #인터넷문화 #큐레이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