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이처럼 웹 페이지를 뒤집으면 무엇이 보일까? 앞면에 글과 그림을 놓았다면 뒷면에는 고친 날짜와 버린 문장, 선택한 도구를 놓는다고 상상해보자. [[콜로폰]]은 그 상상을 제작 기록과 연결하는 자리다. [[종이 모형]] 뒤에 수정 메모를 적듯 [[화면 뒤의 낙서]]를 남길 수도 있다. 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메모를 골랐다면 [[제작 메모의 공개선]]을 그어보자. 사적인 대화나 접근 정보는 공개할 기록에서 뺀다. [[공개되지 않은 제작 과정]]까지 모두 채워야 뒷면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. #실험 #웹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