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멘션(Webmention)은 한 웹주소가 다른 웹주소를 언급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웹 표준이다. 자기 [[웹사이트]]에 쓴 답장을 상대에게 알릴 수 있어, [[하이퍼링크]]를 따라 댓글 입력란 밖에서도 대화가 이어진다. - 보내는 쪽은 언급한 글과 언급된 글의 주소를 전달한다. 받는 쪽은 출발 웹 페이지에 실제 하이퍼링크가 있는지 확인한다. - [[링크 확인과 사실 확인]]은 다르다. 이 검증은 글의 진실성이나 상대의 동의를 보증하지 않는다. - 양쪽에 송수신 기능이 있어야 한다. 링크만 걸면 모든 사이트에 저절로 알림이 가는 것은 아니다. - 알림을 댓글이나 연결 목록으로 보여줄지, 검토 뒤 공개할지는 사이트가 정한다. [[웹 답장의 예절]]도 남는다. 연결할 수 있다고 대화를 계속할 의무가 생기지는 않는다. ## 참고 - W3C, [Webmention 권고안](https://www.w3.org/TR/webmention/) ## 기타 등등 - 인디웹 공동체에서 W3C로 제안됐으며 2017년 1월 권고안이 됐다. [출처](https://www.w3.org/TR/webmention/) - 규격의 예시는 댓글에 머물지 않는다. 행사 참석 응답과 좋아요, 북마크도 웹멘션으로 알릴 수 있는 반응으로 든다. [출처](https://www.w3.org/TR/webmention/) #웹 #인디웹 #표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