찾던 정보를 얻은 뒤에도 웹에 조금 더 머물 이유가 있을까? 웹사이트 산책은 사람이 남긴 [[하이퍼링크]]를 따라가며 주변을 살피는 읽기다. 개인 웹사이트의 추천 목록이나 [[웹링]]은 다른 사람이 고른 길의 입구가 된다. 같은 클릭으로 건너가도 도착한 문서의 글투와 배치는 달라진다. ## 돌아올 지점을 남기기 - 다시 보고 싶은 주소 하나를 골라 [[주소 옆에 남기는 짧은 이유]]를 적어보자. 이런 [[링크 소개의 최소 메모]]가 모이면 [[개인 웹 지도]]가 된다. [[우연한 발견]]을 전부 옮겨 적다 보면 산책이 자료를 옮기는 노동이 된다. - 출발한 곳으로 돌아가거나 [[산책을 끝내는 북마크]] 하나를 남겨도 좋다. [[읽지 않은 링크]]가 남아 있다고 산책이 덜 끝난 것은 아니다. -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다면 [[다음 수업을 위한 수집함]]에 놓거나 [[웹사이트 함께 읽기]]로 초대해보자. 공유할 때는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과 자신의 해석을 나누고, 소개에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는 뺀다. [[산책 기록에서 덜어낼 것]]도 있다.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돌아와도 된다. ## 참고 - [인디웹의 추천 사이트 목록 안내](https://indieweb.org/blogroll) #연습 #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