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의 출처 장부는 그림을 찾은 곳과 사용하는 곳 사이의 기록이다. [[공유마당]]이나 [[퍼블릭 도메인 이미지 아카이브]]에서 자료를 모을 때도 파일명만 남기면 나중에 제작자와 이용 조건을 찾기 어려워진다. - **자료:** 장부의 한 행에 작품명, 제작자, 원문 주소, 기관의 자료 번호를 적는다. 검색 결과 화면보다 개별 자료로 돌아갈 수 있는 주소를 남긴다. - **조건:** 확인한 라이선스의 이름과 버전, 안내 주소, 확인 날짜를 기록한다. 장부에 적었다는 사실이 허락을 받았다는 뜻은 아니므로 허락이 필요한 자료는 그 상태도 구분한다. - **변경:** 잘라내기, 색 보정, 합성처럼 수행한 편집을 적고 원본과 작업용 사본을 나눈다. [[이미지의 변경 내역]]이 크레디트 문구를 만드는 데 쓰인다. - **사용처:** 어느 책의 몇 쪽, 어느 웹 페이지에 사용했는지 연결한다. 자료의 설명이 정정되면 영향을 받는 곳을 찾을 수 있다. [[크리에이티브 커먼즈]]는 작품명·저자·출처·라이선스를 묶어 TASL이라는 기억법을 제안한다. 이 장부는 그 정보를 제작 중에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이며, 공개할 때는 해당 라이선스가 요구하는 표시를 실제 결과물에도 반영한다. ([CC의 출처 표시 권장 방식](https://wiki.creativecommons.org/wiki/Recommended_practices_for_attribution)) ## 기타 등등 - CC의 안내는 ‘Photo: Creative Commons’를 잘못된 표시의 예로 든다.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는 사진의 저자가 아니기 때문이다. [출처](https://wiki.creativecommons.org/wiki/Recommended_practices_for_attribution) - 같은 안내의 편집된 사진 예시에는 원작의 정보와 함께 사진을 잘랐다는 설명이 붙는다. [출처](https://wiki.creativecommons.org/wiki/Recommended_practices_for_attribution) #이미지 #기록 #저작권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