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제는 한글을 연구하고 활자를 설계하는 디자이너다. [[2004년]]부터 활자공간을 운영하며 한글 디자인을 이어왔다. 세로쓰기용 글자체 [[꽃길]]을 만들었으며 아리따 글자체 제작에도 참여했다. 『한글+한글 디자인+디자이너』를 통해 한글과 디자인을 둘러싼 생각을 글로도 전했다. [[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]]와 함께 살펴보면 개별 글자의 설계와 글자들을 문장에 놓는 판단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비교할 수 있다. ## 참고 - [안그라픽스의 이용제 소개](https://agbook.co.kr/people/lee-yongje) #인물 #타이포그래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