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 언어는 어휘와 문법 등을 의도적으로 설계한 언어다. 국제적 의사소통, 소설과 영화의 세계, 언어 구조에 대한 실험 등 제작 목적이 다양하다. - 언어창작협회는 에스페란토, 토키 포나, 로지반, 클링온어, 도트라키어 등을 사례로 든다. 말소리와 문법뿐 아니라 사용할 문화적 맥락도 설계의 대상이 된다. ([언어창작협회](https://conlang.org/)) - [[인공 문자]]를 만드는 일과 언어를 만드는 일은 구별된다. 기존 언어를 새 기호로 적을 수도 있고, 새 언어를 기존 문자로 적을 수도 있다. ## 기타 등등 - 클리블랜드 공공도서관은 2008년 인공 언어를 다룬 전시 「Esperanto, Elvish, and Beyond」를 열었다. [출처](https://library.conlang.org/about/exhibit.html) - 이 전시는 국제 보조어와 허구 세계의 언어를 한 자리에서 다뤘다. [출처](https://library.conlang.org/about/Conlang_Exhibit_Master_File_Text_rev.pdf) #언어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