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민사원(Peoples Temple)은 짐 존스가 이끈 미국의 종교 운동으로, 가이아나에 존스타운 공동체를 조성했다. 1978년 11월 18일 존스타운과 인근 비행장, 조지타운에서 벌어진 사건들로 918명이 사망했다. ([존스타운 디지털 아카이브의 개설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89459)) - 사망자에는 많은 어린이가 포함되었다. 사건 전체를 자발적인 ‘집단 자살’ 한마디로 요약하면 살해와 강요, 탈출 시도의 차이가 사라진다. ([존스타운 디지털 아카이브의 개설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89459)) - 남은 자료에는 설교뿐 아니라 편지, 일기, 재정 장부, 의료 기록도 있다. [[공동체 아카이브]]의 관점에서 보면 지도자의 발언과 구성원의 생활을 서로 다른 자료로 읽을 수 있다. ([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의 인민사원 소장 자료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31449)) - 녹음에는 집회와 뉴스 방송, 무선 통신도 남아 있다. 같은 목소리가 공동체 안에서는 지시로, 이후에는 연구 자료로 들린다. [[종교와 선전 매체]]와 연결된다. ([인민사원 녹음 자료 안내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43)) - 개인의 이름과 생애를 되찾는 [[피해자 기억의 아카이브]]는 충격적인 마지막 장면에만 집중하는 서술을 넓힌다. ## 기타 등등 -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소장 녹음 자료에는 러시아어 수업도 포함된다. [출처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31449) - 녹음과 녹취록에서 특정 인물이 언급된 곳을 찾도록 인명 색인이 만들어졌다. [출처](https://jonestown.sdsu.edu/?page_id=31449) #종교 #미국 #가이아나 #역사 #아카이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