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 조절 학습(self-regulated learning)은 학습자가 목표를 세우고 진행을 살피며 전략과 행동을 조정하는 과정이다. [[메타인지]]와 함께 동기, 감정, 행동의 조절도 관련된다. How People Learn II는 이 요소들이 원하는 결과를 향해 행동과 목표를 조정하도록 함께 작동한다고 설명한다. 자기 조절을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요구로 이해할 필요는 없다. ## 해보고 계획 고치기 - 한 장의 [[진]]이라면 ‘완성’보다 ‘접은 뒤 쪽 순서 설명하기’처럼 [[실습 목표의 크기]]를 정해보자. - 접어 시험한 뒤 실제로 쓴 시간과 막힌 지점을 살핀다. 도식이나 다른 사람의 설명, 쉴 시간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 고른다. - [[목표를 작게 다시 정하기|범위를 줄여]] 다음 행동 하나를 정해도 좋다. [[오늘의 계획 축소판]]을 원래 계획 곁에 두면 다음번에 시간을 가늠하기 쉽다. 계획표를 의지의 성적표로 만들지 않는다. [[경험 학습]]이 경험에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면, 여기서는 필요한 자원과 방법을 어떻게 고르는지에 초점을 둔다. 시간과 공간, 자료가 부족한 문제를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. [[실천 공동체]]의 도움과 개인의 조절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. ## 참고 - [How People Learn II, Processes That Support Learning](https://www.nationalacademies.org/read/24783/chapter/6) #교육 #이론 #학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