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기를 줄이면 가벼워지고 많이 담을 수 있지만, 읽는 조건도 달라진다. 작은 사진에서 표본과 글자로 이어지는 읽기 목록이다. - [[마이크로도트]]: 정보를 점처럼 줄이면 확대하기 전에는 문서인지조차 알아보기 어렵다. 비밀은 내용뿐 아니라 눈에 띄는 크기와 관계한다. - [[표본 라벨]]: 식물을 작게 촬영한 이미지에서 라벨까지 읽히는지는 별도의 문제다. 표본 전체의 관계와 작은 글자의 세부를 함께 남겨야 한다. - [[글자 크기]]: 같은 12포인트라도 글자체에 따라 보이는 크기가 다르다. 지정한 수치와 실제 글자 모양을 나란히 놓을 수 있다. - [[타이포그래피]]: 글자 크기를 바꾸면 한 줄에 들어가는 말과 다음 줄을 찾는 동작도 바뀐다. [[확대해서 놓치는 것]]에는 글자 주변의 거리도 들어간다. - [[브루노 무나리]]: 10×10센티미터의 책에서도 종이의 잘린 형태와 넘기는 순서가 읽을거리가 된다. 작은 책이 반드시 큰 책의 축소판일 필요는 없다. #읽을거리 #목록 #타이포그래피 #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