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타이포그래피 앤드 인터랙션]]의 [Functions 과제](https://typography-interaction.github.io/project/5/)는 실제로 겪는 문제를 찾고 조사한 뒤 웹 기술로 해결하거나 개선하는 작업을 제안한다. 만들 수 있는 범위를 살피는 일이 아이디어를 멋지게 소개하는 일만큼 중요하다. - 이를 참고해 자꾸 반복하는 불편 하나를 적어보자. 예를 들어 여러 하이퍼링크를 발표 순서대로 다시 정리하는 일이다. - 누구의 어떤 행동을 도울지 문장으로 쓴다. [[도구]]가 생긴 뒤에도 [[자동화 뒤에 남는 일|여전히 손으로 해야 하는 일]]은 무엇인지 함께 적는다. - [[HTML]]과 [[CSS]]로 먼저 작은 화면을 만들고 꼭 필요한 동작부터 붙여보자. 직접 써본 뒤에 기능을 더한다. 버튼을 늘리는 일은 쉬워도 그 버튼들을 평생 돌보는 일은 조금 다른 취미다. - [[웹사이트 함께 읽기]]의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써보게 하고 [[도구를 쓰다 막히는 지점|막힌 지점을 기록한다]]. “어때요?”보다 “어디서 다음 행동을 찾았나요?”처럼 구체적으로 물어보자. - [[도구가 하지 않을 일]]도 적어두자. 작은 도구가 자기 체격을 알면 만든 사람과 쓰는 사람 모두 숨 쉴 자리가 생긴다. #연습 #교육 #도구 #웹 #자바스크립트 #상호작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