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끝이 있는 인터페이스]]를 만들고도 작별 인사 뒤에 추천 링크를 잔뜩 붙이는 장면을 상상한다. 출구마다 새 통로를 놓고 있었다. [[출구 옆의 호객 문장]]을 지워보면 인사는 어디서 끝날까. #사유 #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