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실유령(Workroom Specter)은 [[워크룸 프레스]]와 [[슬기와 민]]이 함께 운영하는 [[임프린트|출판 임프린트]]다. [[2013년]] 시작되었으며 영어 이름은 두 출판 활동의 이름을 결합한다. 디자인과 공간, 시간을 다루는 예술의 흔적을 따라가거나 새로 만드는 책을 펴낸다. 『그래픽 디자인, 2005~2015, 서울—299개 어휘』는 일민문화재단과 함께 발행한 책이다. 그 책에서는 [[김형진]]과 [[최성민]]의 글, [[박활성]]의 편집, 슬기와 민의 디자인이 만난다. [[협업]]을 모든 역할의 통합으로 보기보다 서로 다른 판단을 한 출판물 안에서 조율하는 일로 생각하게 한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sulki-min.com/wp/workroom-specter/) ## 참고 - [워크룸 프레스의 연혁](https://workroompress.kr/) - [299개 어휘 발행 정보](https://ilmin.org/publication/2016_ivc-8_graphic-design-2005-2015-seoul/) ## 기타 등등 - 출판 목록에는 조해나 드러커의 『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』와 신예슬의 『음악의 사물들: 악보, 자동 악기, 음반』이 함께 놓인다. 도표와 음악의 기록을 책의 구조 안에서 살피는 갈래다. [출처](https://workroompress.kr/product-category/book/?_book_series=c7ded534c3ad935eb4c2d2516c41457e) - 같은 목록의 『부재자, 참석자, 초청자』(2020)는 오민의 작업이며 침묵과 스코어, 청취 등의 주제와 연결돼 있다. 인쇄된 책이 소리와 공연을 다루는 방법도 이 임프린트의 관심사다. [출처](https://workroompress.kr/product-category/book/?_book_series=c7ded534c3ad935eb4c2d2516c41457e) #출판사 #출판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