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재료: 언어―김뉘연과 전용완의 문학과 비문학》은 [[최성민]]이 두 창작자의 편집·디자인·공연 작업을 살핀 비평서다. [[작업실유령]]의 유령작업실 시리즈 첫 책으로, 경력보다 결과물과 작업 과정에서 질문을 시작한다. - 전반부는 [[김뉘연]]과 전용완의 활동을, 후반부는 작업 도판과 저자의 논평을 다룬다. - 출판사 소개에서는 시집의 [[타이포그래피]]에서 출판 관행으로, 언어 지침에서 공연의 신체로 논의가 이동한다. - [[편집]]과 [[그래픽 디자인]]의 관계를 읽을 때 역할명보다 실제로 무엇을 수정하고 배열했는지 살펴보자. ‘협업은 좋다’로 줄이면 각자의 결정과 매체의 차이가 사라진다. [[문장이 몸으로 옮겨가는 지점]]에 표시하며 읽어보자. 목차와는 다른 작은 이동 지도가 생길 수도 있다. ## 참고 - [워크룸 프레스, 재료: 언어―김뉘연과 전용완의 문학과 비문학](https://workroompress.kr/product/215161/) #책 #비평 #그래픽디자인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