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인(recognition)은 보이는 대상이 익숙하거나 알던 것임을 알아보는 일이고, 회상(recall)은 주어진 단서가 적은 상태에서 기억을 떠올리는 일이다. - 메뉴에서 ‘내보내기’를 찾는 일과 같은 기능의 명령어를 기억해 입력하는 일은 서로 다른 기억의 도움을 받는다. - 최근 사용한 파일 이름과 작은 미리 보기는 다시 찾을 단서가 된다. 다만 비슷한 이미지가 많다면 미리 보기만으로 충분하지 않다. - [[청킹]]과 [[인지 부하]]는 기억할 자료를 어떻게 조직하는지와 연결된다. [[검색 제안]]은 입력과 선택을 섞어 쓰는 사례다. ## 참고 - [닐슨 노먼 그룹: 재인과 회상](https://www.nngroup.com/articles/recognition-and-recall/) #인지 #디자인 #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