줌퀼트(Zoomquilt)는 그림 속으로 끝없이 들어가는 듯한 경험을 만드는 웹 작품이다. 여러 작가가 그린 장면들이 [[확대]]의 흐름 안에서 연결된다. 하나의 장면에 다가갈수록 그 안의 다른 세계가 다음 화면으로 나타난다. 니콜라우스 바움가르텐이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에서 함께 그리던 패치워크 그림 문화와 연결된다. [[협업]]의 이음새를 시간 속의 이동으로 바꾼 [[인터넷 아트]] 사례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zoomquilt.org/) ## 기타 등등 - 위아래 방향키로 확대 흐름을 조절할 수 있다. 가만히 보는 그림이면서 이동 속도에 손을 보탤 수 있는 화면이다. [출처](https://zoomquilt.org/) - 영감의 하나는 1997년에 시작한 공동 그림 프로젝트 Gridcosm이었다. 끝없이 들어가는 그림에도 그보다 먼저 이어 그리던 그림의 계보가 있다. [출처](https://zoomquilt.org/) #웹사이트 #이미지 #애니메이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