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중요한 일부터」(First Things First)는 켄 갈런드가 동료들과 [[1964년]]에 발표한 그래픽 디자인 선언문이다. 디자인 능력이 소비재 광고에 집중되는 상황을 비판하고, 정보 전달과 공공의 필요에도 그 능력을 쓰자고 제안했다. 이후에도 논쟁의 대상이 됐고 갈런드는 인터뷰에서 그 경과를 이야기했다. - 모든 상업 활동을 중단하라는 요구보다 [[디자이너의 일과 우선순위|무엇을 위해 일할지 선택하는 질문]]으로 읽어볼 수 있다. - [[주의력 경제]]와 [[다크 패턴]]에 연결하면 이용자의 행동을 바꾸는 능력이 누구의 목적을 위해 쓰이는지 물을 수 있다. - [[새로운 질서 선언문]]과 나란히 놓고 [[선언과 실제 선택의 간격]]을 살펴보자. 선언은 작업을 대신하는 정답보다 선택을 검토할 기준이 될 수 있다. ## 참고 - [아이 매거진, First Things First 선언문과 사회적 디자인](https://www.eyemagazine.com/feature/article/there-is-such-a-thing-as-society) - [아이 매거진, 켄 갈런드 인터뷰](https://eyemagazine.com/feature/article/reputations-ken-garland) #선언문 #디자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