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중단 전에 끝낸 일과 남은 일을 구분한다. [[변경 기록]]과 함께 다음 행동도 남긴다. 2. ‘정리 계속’ 대신 ‘둘째 서랍의 봉투 세 개 분류’처럼 바로 시작할 일을 적는다. 3. 사용·이동을 막지 않는 물건 옆에 두고, 돌아와 확인한 뒤 끝나면 치운다. 4. [[중단한 일의 재시작 문장]]에는 첫 동작을 적자. ‘열심히’는 어느 서랍인지 가르쳐주지 않는다. #사소한기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