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공카드는 정해진 위치에 뚫린 구멍으로 정보를 나타내는 카드다. 기계가 구멍의 유무와 위치를 읽어 처리할 수 있도록 배열을 정한다. - 허먼 홀러리스의 천공카드 장치는 1890년 미국 인구조사 집계에 사용되었다. 구멍을 통해 사람의 속성을 분류하고 셀 수 있도록 했다. ([컴퓨터역사박물관: 천공카드와 인구조사](https://www.computerhistory.org/revolution/story/2)) - [[자카르 직기]]는 구멍이 있는 카드를 이어 직조 무늬를 제어했다. 기록된 패턴과 기계의 움직임이 연결되는 사례다. ([컴퓨터역사박물관: 천공카드의 사용](https://www.computerhistory.org/revolution/story/4)) - 카드 한 장의 배열과 카드 묶음의 순서는 다른 층위의 정보다. [[메타데이터]]와 마찬가지로 구멍만 남아서는 읽는 규칙을 알기 어렵다. ## 참고 - [컴퓨터역사박물관: Punched Cards](https://www.computerhistory.org/revolution/story/2) #컴퓨터 #기술사 #직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