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웹사이트 함께 읽기]]에서 처음 온 사람이 어떤 길을 골랐는지 적어보는 연습이다. 방문자를 시험하기보다 [[설명이 끊기는 자리|웹 페이지의 설명이 어디서 부족해지는지]] 살핀다. - 할 일 하나만 정한다. 전시 날짜 찾기나 글쓴이 소개 읽기처럼 끝을 알아볼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. 방문자에게 눌러야 할 메뉴 이름까지 알려주면 길을 찾는 과제가 달라진다. [[길을 알려주지 않는 과제문]]으로 목표만 전해보자. - 누른 하이퍼링크와 돌아온 지점을 순서대로 적는다. 진행자가 중간에 힌트를 주었다면 [[관찰자가 끼어든 순간]]도 표시한다. 멈춘 까닭을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, 본인이 말해도 괜찮다고 한 설명을 옆에 둔다. - 막힌 곳 하나를 고쳐 같은 일을 다시 해본다. [[재방문에서 바뀐 조건]]에는 수정한 화면과 방문자가 이미 배운 길을 따로 적는다. 같은 사람이 다시 찾았다는 결과만으로 처음 온 사람도 쉬워졌다고 결론 내리지는 않는다. 몇 사람의 메모를 모든 방문자의 습관이라고 부르지 않는다. 이름이나 화면 녹화가 필요한지도 먼저 묻자. [[돌아온 길의 표시]]는 헤맴을 잘못으로 채점하지 않고 기록하는 후속 주제다. #연습 #웹 #관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