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킹(chunking)은 여러 정보를 의미 있는 덩어리로 묶어 다루는 방식이다. 덩어리의 크기보다 무엇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. - 전시 안내에서 날짜, 시간을 한 묶음, 장소, 교통편을 다른 묶음으로 두면 필요한 정보의 범위를 좁힐 수 있다. - 제목과 [[여백]]은 묶음의 경계를 보이게 한다. 서로 관련 없는 내용을 같은 상자에 넣으면 오히려 관계를 잘못 읽을 수 있다. - 익숙한 사람에게 한 덩어리인 약어도 초심자에게는 여러 낯선 글자일 수 있다. [[정보 묶음의 단위]]는 독자의 지식과 함께 달라진다. ## 참고 - [닐슨 노먼 그룹: 정보를 묶어 읽기](https://www.nngroup.com/articles/chunking/) #인지 #디자인 #기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