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[최초의 웹사이트]]는 [[월드 와이드 웹]]을 설명하면서, 다른 문서로 이어지는 길을 직접 보여준다. ([CERN, 월드 와이드 웹 프로젝트 문서](https://info.cern.ch/hypertext/WWW/TheProject.html)) - 웹을 이해하는 일과 웹을 사용하는 일이 한 동작 안에서 일어난다. 이 글은 그 일치에서 [[아름다움]]을 찾는다. - [[내용]]과 [[형식]]이 한 몸으로 서로를 밀고 당긴다. 어떤 낱말이 어디로 이어지는지가 그 문서의 말을 함께 만든다. - [[하이퍼링크의 힘과 아름다움]]은 낱말의 뜻과 하는 일을 함께 읽는 데 있다. 글자가 같아도 연결을 지우면 독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달라진다. - [참여 안내](https://info.cern.ch/hypertext/WWW/Helping.html)는 자료 올리기, 목록 관리하기, 소프트웨어 만들기 등을 제안한다. [[읽는 사람이 다음 문서를 만드는 순간]]을 떠올리게 한다. - [[새로운 질서]]와 [[핸드메이드 웹]]에서도 물어볼 수 있다. 내가 쓴 문장과 연결은 다음 사람이 무엇을 읽고 쓰게 하는가? ## 기타 등등 - CERN은 2013년 최초의 웹사이트를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 오늘 열람하는 화면에는 복원 작업도 함께 놓여 있다. [출처](https://home.cern/science/computing/the-birth-of-the-web/) - [[팀 버너스리]]의 첫 웹 브라우저에는 웹 페이지 편집 기능도 있었다. 읽기와 쓰기를 한 도구에서 다뤘다. [출처](https://home.cern/science/computing/the-birth-of-the-web/short-history-web/) #웹 #글쓰기 #디자인 #새로운질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