칭찬을 서랍에 넣어두었다가 힘들 때 꺼내는 장면을 상상한다. [[피드백]]을 다시 읽다가 [[칭찬의 유효 범위]]가 궁금해진다. 한 번의 좋은 문장이 평생 같은 문체로 쓰라는 명령은 아닐 텐데. #사유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