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러브루어(ColorBrewer)는 지도에 쓸 색 조합을 고르는 도구다. 크기의 순서, 기준점을 사이에 둔 차이, 서로 다른 범주처럼 데이터의 성격에 맞춰 색상표를 선택하게 한다. 데이터 시각화에서 색은 장식이면서 동시에 값을 읽게 하는 규칙이므로, 어떤 종류의 차이를 보여줄지 먼저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colorbrewer2.org/) - [[데이터래퍼]]로 만들 도표의 분류 개수에 맞춰 인접한 색을 구별할 수 있는지 비교해보자. - 인쇄나 색각 관련 필터를 켜고 후보를 좁혀보자. [[연속값과 범주의 색]]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정해야 할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색 조합을 ASE 파일뿐 아니라 김프용 팔레트와 자바스크립트 배열로도 내보낼 수 있다. 같은 색 묶음이 인쇄용 편집기와 웹 코드 사이를 건넌다. [출처](https://colorbrewer2.org/) - 색상표를 고르는 화면에서 지도 위 도로와 경계선, 색의 투명도도 바꿔볼 수 있다. 색 견본만 볼 때와 지도 정보가 겹쳐 있을 때를 비교하도록 한 구성이다. [출처](https://colorbrewer2.org/) #시각화 #도구 #색 #데이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