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렉션빌더(CollectionBuilder)는 자료 파일과 메타데이터 표를 읽어 디지털 컬렉션, 전시 웹사이트를 만드는 오픈 소스 템플릿 모음이다. [[지킬]]로 정적 웹 페이지를 생성하며, 관리 화면을 상시 운영하는 CMS와는 작업 방식이 다르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collectionbuilder.github.io/) ## 표의 한 칸에서 여러 화면으로 - 기본 재료는 [[메타데이터]]를 적은 스프레드시트, 자료 파일을 모은 폴더, 설정 파일이다. 예컨대 지역의 포스터를 모은 표에 제작 연도와 장소를 적으면 자료별 웹 페이지와 탐색 화면을 구성하는 재료가 된다. ([구성과 작동 방식](https://collectionbuilder.github.io/about.html)) - 자료의 정보를 바탕으로 목록, 지도, 타임라인 등을 만든다. 어느 화면에 무엇이 나오는지는 선택한 템플릿과 설정, 입력한 데이터에 달려 있다. 날짜가 없는 자료를 프로그램이 알아서 연표에 놓아주지는 않는다. - [[오메카]]와 비교할 때에는 누가 자료를 고치는지 살펴볼 만하다. 컬렉션빌더에서는 표와 파일을 수정하고 웹사이트를 다시 생성하는 흐름을 익혀야 한다. 이런 [[정적 컬렉션]]은 결과 파일과 제작 원본을 함께 넘겨주는 일이 중요하다. - 생성 결과는 HTML, CSS, 자바스크립트 파일이므로 이를 제공하는 웹 서버에서 공개할 수 있다. [[온라인 전시]]를 운영할 때 콘텐츠 관리용 데이터베이스를 따로 두지 않는 선택지다. ## 기타 등등 - 미국 아이다호대학교 도서관의 사서들이 설계하고 유지하는 프로젝트다. 자료를 분류하고 설명하는 기술이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식에 반영되어 있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builder.github.io/about.html) - 지도에는 [[리플릿]], 연표에는 TimelineJS 등 다른 오픈 소스 도구를 활용한다. 한 컬렉션의 화면 안에 여러 프로젝트의 도구가 함께 들어간다. [출처](https://collectionbuilder.github.io/about.html) #오픈소스 #도구 #아카이브 #전시 #정적사이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