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딩야학은 혼자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습 프로젝트다. - 공개된 2020년 과정 안내는 10일 분량의 학습을 제안한다. 오래된 모집 일정을 현재 신청 가능한 수업으로 오해하지 않아야 한다. - 생활코딩의 WEB1을 공부하는 트랙과 자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트랙을 나누었다. [[HTML]]을 익히는 일과 이미 가진 계획을 실행하는 일에 다른 입구를 두었다. - 진도표와 조력자의 질문, 상담을 학습 장치로 사용했다. [[자기 조절 학습]]을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는 일로 한정하지 않는다. ## 참고 - [코딩야학 과정 안내](https://coding.yah.ac/) ## 기타 등등 - 공식 안내는 수료 여부를 검증하지 않고 신뢰에 따라 수료증을 발급한다고 밝힌다. 이 수료증을 공식적인 자격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. [출처](https://coding.yah.ac/) - 공식 설명은 진도표 사용을 필수로 두지 않고, 스스로 완주했다고 생각하면 수료증을 발급한다고 적었다. 표의 빈칸이 곧 미수료를 뜻하지 않았다. [출처](https://coding.yah.ac/) #한국컴퓨터문화 #교육 #웹 #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