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 전송 인코딩(Content-Transfer-Encoding)은 이메일 본문 데이터를 전송 경로가 다룰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하는 방법이다. [[MIME]]의 문자 집합이나 미디어 유형과는 별도 항목이다. ([RFC 2045의 전송 인코딩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) - `base64`와 `quoted-printable`은 데이터를 다른 표현으로 변환한다. 수신자는 해당 방식으로 되돌린 뒤 내용을 해석한다. ([전송 인코딩의 역할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) - `7bit`, `8bit`, `binary`는 같은 방식의 변환 명령이 아니다. 데이터가 사용하는 비트와 줄 구조의 조건을 나타낸다. ([항등 인코딩과 데이터 범위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) - 본문이 깨지면 전송 인코딩을 풀었는지와 문자 인코딩이 맞는지를 나눠 확인한다. [[MIME 디코딩]]과 문자 해석을 뒤섞으면 같은 자료를 두 번 변환할 수 있다. ([콘텐츠 유형과 전송 표현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) ## 기타 등등 - Base64로 표현한 데이터는 원래 바이트보다 대략 3분의 1 커진다. 압축 방식은 아니다. [출처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 - quoted-printable에서 줄 끝의 `=`는 원래 본문의 줄바꿈이 아닌 이어지는 줄을 표시할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www.rfc-editor.org/rfc/rfc2045) #이메일 #인코딩 #표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