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르트 슈비터스(Kurt Schwitters, 1887–1948)는 회화·시·[[타이포그래피]]를 오간 미술가다. - 버려진 승차권과 신문 조각 등을 모은 작업에 ‘메르츠’라는 이름을 붙였다. - 소리시 [[우르조나테]]는 1932년 잡지 『Merz』의 특별호로 출판됐다. - [[잡지]]를 작품 소개의 그릇이자 작품 자체로 읽을 수 있다. #인물 #미술 #시 #출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