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에이티브 붐(Creative Boom)은 미술, 디자인, 시각 문화의 작업과 창작자의 일하는 조건을 다루는 독립 매체다. 케이티 카우언(Katy Cowan)이 2009년에 시작했으며, 신작 소개와 실무 조언, 인터뷰를 함께 싣는다. ([매체 소개](https://www.creativeboom.com/about-us/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creativeboom.com/) ## 작품과 일하는 조건을 함께 보기 - 그래픽 디자인, 일러스트레이션, 사진, 모션, 타이포그래피 등 분야별로 작업을 찾을 수 있다. [[컬로설]]과 함께 보면 매체가 고르는 작품과 소개의 초점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다. - 조언을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, 프리랜서, 경력을 넓히는 사람, 팀을 이끄는 사람의 상황으로 나눈다. 같은 작업도 혼자 만드는지 팀에서 만드는지에 따라 다른 문제가 생긴다. ([탐색 분류](https://www.creativeboom.com/)) - 《Dear Boom》은 창작자가 겪는 고민을 다루는 상담 칼럼이다. [[창작 노동의 질문들]]은 도구를 다루는 기술 밖에서 생기는 관계와 생활의 조건도 포함한다. - 새로운 폰트와 도구를 소개하는 글도 제공한다. [[타이포그래피]] 작업을 찾다가 실제로 사용할 자료로 이동할 수 있고, 창작자 인터뷰에서는 그 선택의 배경을 읽을 수 있다. ## 기타 등등 - 구인 게시판은 모든 공고에 급여를 표시한다는 원칙을 밝힌다. [출처](https://www.creativeboom.com/about-us/) - 온라인 출판 외에 Creative Boom IRL이라는 무료 오프라인 모임도 운영한다. [출처](https://www.creativeboom.com/about-us/) #웹사이트 #디자인 #미술 #창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