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포잔치는 문자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예술의 여러 실험을 소개하는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다. [[타이포그래피]]를 인쇄된 글자의 배열에 한정하지 않고 사물과 공간, 소리와 움직임으로 넓혀 살펴본다. [[2023년]]에는 문화역서울 284에서 《[[따옴표 열고 따옴표 닫고]]》라는 주제로 열렸다. 그 회차에서는 이야기와 타이포그래피의 관계를 전시와 공연, 출판물 등으로 다루었다. [[최성민]]이 감독을 맡았던 [[2013년]] 회차처럼 주제와 기획자에 따라 다른 질문이 형성된다. ## 참고 - [한국공예·디자인문화진흥원의 2023년 행사 기록](https://www.kcdf.or.kr/brd/board/324/L/menu/293?bbIdx=7244&brdType=R) - [최성민의 타이포잔치 기획 기록](https://www.sulki-min.com/wp/sulki-and-min/) #행사 #전시 #타이포그래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