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프스트(Typst)는 짧은 마크업과 프로그래밍 기능을 결합한 [[조판]] 시스템이다. 제목과 문단을 쓰면서 수식과 표와 반복되는 서식을 함께 정의할 수 있다. 원고의 내용을 바꾸면 설정한 규칙에 따라 문서가 다시 조판된다. 공개된 [[컴파일러]]와 웹에서 제공하는 편집 서비스는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. [[LaTeX]]와 함께 비교하면 문서를 만드는 언어가 글쓰기와 디자인의 작업 순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관찰할 수 있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typst.app/) - [소스 코드](https://github.com/typst/typst) - [라이선스](https://raw.githubusercontent.com/typst/typst/main/LICENSE) ## 기타 등등 - 문법은 마크업·수식·코드라는 세 모드를 오간다. `#`와 `$` 같은 작은 기호가 지금 읽는 부분의 성격을 바꾼다. [출처](https://typst.app/docs/reference/syntax) - 문서의 위치에 `` 같은 이름표를 붙이고 `@intro`로 참조할 수 있다. 원고를 옮길 때마다 사람이 위치를 다시 세는 대신 이름으로 관계를 적는 방식이다. [출처](https://typst.app/docs/reference/syntax) #오픈소스 #도구 #웹사이트 #출판 #타이포그래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