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태터툴즈(Tattertools)는 서버에 설치해 블로그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로, 2004년 정재훈이 개발을 시작했다. - 서비스에 가입하는 방식과 달리 운영자가 설치 환경을 마련한다. [[개인 웹사이트]]를 꾸리는 선택지의 하나였다. - 공개 개발의 흐름은 [[텍스트큐브]]로 이어졌다. 이름이 달라지는 지점과 코드의 계보를 함께 봐야 한다. - 스킨과 플러그인은 글의 내용 바깥에서 블로그의 쓰임을 확장한다. [[웹 디자인]]과 프로그램 수정이 만나는 지점이다. - 설치형이라고 해서 저절로 오래 남지는 않는다. [[설치형 블로그의 이사]]에는 데이터와 실행 환경 양쪽을 챙겨야 한다. 참고: [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연혁](https://github.com/Needlworks/Textcube). ## 기타 등등 - 텍스트큐브의 공식 계보 설명은 태터툴즈가 2006년 GPL로 공개되었다고 기록한다. 최초 개발과 라이선스 전환은 같은 사건이 아니다. [출처](https://github.com/Needlworks/Textcube) - 후속 프로젝트는 한때 Project S2라는 이름으로 불렸다. 나중에 익숙해진 이름 앞에 작업용 이름이 있었다. [출처](https://github.com/Needlworks/Textcube) #한국컴퓨터문화 #웹 #오픈소스 #역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