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트라게돈(Tetrageddon)은 alienmelon이 만든 게임과 웹 작업이다. 작은 게임, 가짜 경고와 과장된 안내를 엮어 디지털 문화를 풍자한다. 웹 버전과 별도의 데스크톱 버전이 있다. ([제작자의 설명](https://www.nathalielawhead.com/candybox/documenting-the-internet-webring-of-tetrageddon-the-desktop-version), [배포 소개](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354130))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tetrageddon.com/) - [데스크톱 버전](https://alienmelon.itch.io/tetrageddon) ##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된 게임 - 웹사이트에는 쿠키 동의, 알림, 뉴스레터, 설문을 연상시키는 문구가 한꺼번에 등장한다. 내용을 보러 왔는데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늘어나는 웹의 경험이 작품 안에서 반복된다. ([웹 버전](https://tetrageddon.com/)) - 컴퓨터가 사이버 좀비에 감염됐을 수 있다는 안내도 작품의 표현이다. 실제 보안 진단과는 구별해 읽는다. - [[다크 패턴]]이 선택을 유도하는 화면의 장치를 분석한다면, 이 작업은 그런 장치를 과장된 상황으로 만난다. [[인터페이스 풍자]]에서는 버튼과 경고문 자체가 표현의 재료가 된다. - 제작자는 데스크톱 버전을 옛 인터넷에 보내는 편지로 설명한다. 게임을 둘러싼 웹과 [[웹링]]까지 작업의 일부로 다룬다. ([제작 기록](https://www.nathalielawhead.com/candybox/documenting-the-internet-webring-of-tetrageddon-the-desktop-version)) ## 기타 등등 - 현재 웹사이트에는 2008년 플래시 버전과 2013–2020년 웹 버전으로 가는 경로가 따로 있다. [출처](https://tetrageddon.com/) - 데스크톱 버전은 《ARMAGAD》라는 이름으로도 배포된다. [출처](https://alienmelon.itch.io/tetrageddon) #웹사이트 #넷아트 #게임 #웹문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