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레이서리(Tracery)는 문장 조각과 [[치환 규칙]]으로 텍스트를 생성하는 도구다. 이름을 붙인 단어 목록과 문장 틀을 연결해 여러 결과를 만든다. 같은 틀 안의 일부 표현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이야기의 분위기가 달라진다. 무엇을 목록에 넣고 어떤 자리에 배치할지 정하는 일이 결과의 성격을 결정한다. [[무작위]]로 만든 문장에도 작성자의 선택과 [[편집]]이 남는다는 점을 잘 드러낸다. 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tracery.io/) - [소스 코드](https://github.com/galaxykate/tracery) - [라이선스](https://raw.githubusercontent.com/galaxykate/tracery/master/LICENSE.MD) ## 기타 등등 - 공식 웹사이트는 인쇄할 수 있는 작은 진도 학습 자료로 연결한다. [출처](https://tracery.io/) - 온라인 편집기에는 완성된 문장과 함께 규칙이 펼쳐진 구조가 보인다. 결과를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느 단어가 어디서 왔는지도 따라갈 수 있다. [출처](https://tracery.io/editor/) #오픈소스 #도구 #웹사이트 #글쓰기 #조합 #프로그래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