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[공식 웹사이트](https://www.phi.design/) - 파이 디자인 스쿨(Phi Institute of Design)은 디자인의 사고방식을 배우는 교육기관이다. 공식 웹사이트는 도구를 다루는 기술뿐 아니라 판단의 원리를 배우는 데 무게를 둔다. - 학교가 제시하는 학습 원칙은 능동적 학습, 메타인지, 상황 학습, 협력 학습이다. ([파이 디자인 스쿨의 교육 원칙](https://www.phi.design/)) [[배우는 법 배우기]]와 [[자기 조절 학습]]을 함께 읽을 만하다. - 전문가가 작업 중의 판단을 말로 드러내는 시연, 동료 작업의 비평, 과정을 축적하는 지식 포럼을 학습 장치로 소개한다. ([파이 디자인 스쿨의 교육 원칙](https://www.phi.design/)) [[인지적 도제]]와 [[위키로 함께 배우기]]에 닿는 지점이다. - 완결형 과제를 설명하며 [[생산적 실패]]와 [[설명 깊이의 착각]]을 참조한다. ([파이 디자인 스쿨의 교육 원칙](https://www.phi.design/)) 먼저 해보는 경험과 그 뒤에 받는 설명을 나눠 살피면 [[전체 과제 학습]]과의 차이도 보인다. - [[새로운 질서의 교육]]과 비교할 질문을 제안한다. 수업이 끝난 뒤 학습자에게 남는 것은 완성품인가, 다음에 스스로 고칠 방법인가. [[디자인 수업의 판단 기록]]은 두 가지를 함께 살펴볼 빈 자리다. ## 참고 - [파이 디자인 스쿨의 교육 원칙과 학습 장치](https://www.phi.design/) ## 기타 등등 - 학교는 비트맵과 벡터를 교육의 비유로 사용한다. ‘벡터적 사고’는 이 학교가 자신의 교육 방향을 설명하는 표현이다. [출처](https://www.phi.design/) - 수업을 Fundamental, Domain, Ritual이라는 세 트랙으로 소개한다. 학기 하나를 모든 수업의 공통 길이로 삼지 않는다는 구상이다. [출처](https://www.phi.design/) #교육 #디자인 #학교 #웹사이트